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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워라!!!

개암사2016.11.18

가장 힘들었던은 산을 올라가는 것이였고

그렇지만 108배를 안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모두 쳄플스테이를 무사히 마친거 같고, 스님에게 좋은 말을 들었다.

녹차도 마시고, 밥도 일부러 정성들여서 만드신거 같다.

보일러가 너무 잘 돌아갔는지 엉덩이가 뜨거웠다.

이곳에서는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살아가는 것 같고 본 받아야 하는 점은 열심히 살아간다는 점~~

템플스테이를 잘 마무리해서 좋고 재미있었다.

스님, 보살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