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개암사 체험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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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조용현2016.07.25

 



 

처음 가족들과 다함께 부안 여행을 하다 우연히 들린 개암사에서 부터 시작된 개암사와의 인연이되어
 
 올해 초부터 계획해 미루다 먼 땅 프랑스에서 온 새로운 친구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고 싶어
 
 가족,친척 다함께 급히 계획을 세우고 템플스테이를 엊그제 하고 돌아왔습니다.
 
개암사에 들어서자 반겨주시던 주지스님 합장도 해주셨지만 주먹을 부딪히며 낯선 프랑스친구에게도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가족 친척 외국인까지 다모인 저희는 주지스님이 주시는 차를 마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외국인친구에게 이름도 지어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다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이었고 외국친구에게 한국의 문화, 차문화, 불교문화등 여러가지를 알려줄수있는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